남도는 지금...담양 죽림재 백일홍 만개

입력 2025-08-2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담양 죽림재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 여름 정취 속에 붉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담양군)
▲전남 담양 죽림재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 여름 정취 속에 붉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담양군)

전남 담양 죽림재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 여름 정취 속에 붉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죽림재는 전남 담양군 고서면 분향리에 있는 전라남도기념물 제99호다.

죽림 조수문(竹林 曺秀文)이 창녕 조씨 문중의 글방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처음 세운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인조원년(1623)에 죽림 선생의 6대손인 삼청당 조부가 다시 지었다.

그 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48년에 다시 세웠다.

문중의 강학소에서 출발해 서원 형태로 자리 잡았다. '죽림서원'으로도 불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75,000
    • -4.11%
    • 이더리움
    • 2,89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18,700
    • +0.77%
    • 리플
    • 1,851
    • -2.73%
    • 솔라나
    • 115,900
    • -1.7%
    • 에이다
    • 327
    • -2.97%
    • 트론
    • 499
    • -2.73%
    • 스텔라루멘
    • 339
    • -1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5.73%
    • 체인링크
    • 12,970
    • -1.14%
    • 샌드박스
    • 95.99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