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김종국, 62억 신혼집 '올 현금' 매입 이유⋯"이자 내기 싫었다"

입력 2025-08-24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깡시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깡시안' 캡처)

결혼을 앞둔 가수 김종국이 신혼집을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깡시안’에서는 김종국에게 팔씨름 대결을 요청하는 이시안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시안은 “62억 건물주가 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건물주는 아니고 집을 샀다. 투자 이런 건 아니고 실거주 목적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시안이 “올 현금으로 사셨다고 하더라”라고 부러움을 드러내자 김종국은 “이자 내기 싫어서”라고 김종국다운 답을 내놨다.

그러면서 “부러워할 게 없는 게 저는 재테크를 해본 적이 없다. 살며 공돈이 없었다. 해보려고 했는데 안 됐다. 이게 팔자구나 싶어서 일하며 저축했다”라며 “저는 권하지 않는다. 다들 현명하게 재테크 하셔라. 저는 몸 건강하게 유지 잘하는 게 투자”라고 전했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매입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종국이 결혼을 준비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실제로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0.67%
    • 이더리움
    • 3,23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011
    • -0.1%
    • 솔라나
    • 125,300
    • +2.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72
    • -1.05%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6.45%
    • 체인링크
    • 13,390
    • -0.81%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