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국내산 신품종 ‘통통 마늘’ 선봬

입력 2025-08-2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신품종 '통통 마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신품종 '통통 마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본점, 더현대 서울 등 10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충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국내산 신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통통 마늘은 한 알당 무게가 약 20~30g로, 무게가 5~8g인 일반 마늘보다 크고 껍질 제거가 쉬운 외통마늘이다. 판매 가격은 1망(200g)에 50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8,000
    • +0.58%
    • 이더리움
    • 2,69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96%
    • 리플
    • 1,456
    • +1.04%
    • 솔라나
    • 105,100
    • +2.44%
    • 에이다
    • 282
    • +0.36%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4.51%
    • 체인링크
    • 11,610
    • +0.87%
    • 샌드박스
    • 58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