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day' 스트레이 키즈,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대상⋯4관왕 달성

입력 2025-08-22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WORLD DREAM AWARDS)'에서 대상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대상과 함께 'K 월드 드림 그룹 인기상', 'K 월드 드림 본상', 'K 월드클래스상'까지 총 4관왕을 이룬 스트레이 키즈는 "뜻깊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컴백 전날 큰 상과 스테이(팬덤명)에게 큰 힘을 받아 열심히 활동 시작하고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올 한 해 전 세계 스테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꿈같은 하루하루를 보냈고 스테이가 저희에게 큰 선물을 주신 덕에 힘내서 남은 해도 긍정적인 업보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 앨범 '에이트(ATE)' 타이틀곡 '칙칙붐(Chk Chk Boom)',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6연속 1위작 스키즈 합 힙테이프(SKZHOP HIPTAPE) '합(合, HOP)' 타이틀곡 '워킨 온 워터(Walkin On Water)' 무대를 보여주고 시상식 엔딩을 장식했다. '퍼포먼스 대장주' 명성에 빛나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장악력,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안겼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22일) 네 번째 정규 앨범 '카르마(KARMA)'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데뷔곡 '디스트릭트 9(District 9)'부터 발표한 모든 곡 제작에 참여한 '자체 프로듀싱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신작 수록 총 11트랙 전곡 작업에 참여해 그룹 개성을 살렸다. 무수한 외부 시선과 내면 갈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온 이들의 단단한 철학과 성장 서사를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신보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는 강렬한 트랩 EDM과 베일리 펑크(Baile Funk)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인내와 노력 끝에 이뤄낸 성공, 그 과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온 여정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숱한 K팝 최초와 최고 기록을 쓴 역대급 월드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이들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함성을 불러일으킬 성대한 컴백 세리머니를 펼칠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19,000
    • -0.33%
    • 이더리움
    • 3,466,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125
    • -0.05%
    • 솔라나
    • 127,300
    • -0.8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1.31%
    • 체인링크
    • 13,730
    • -1.2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