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윤정수, 12살 연하 예비 신부 공개⋯"눈 크고 참해, 예쁘다"

입력 2025-08-21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출처=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개그맨 윤정수가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0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 그때도 마음에 들어 애프터 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다”라며 “그 후로 2년 간격으로 연락하고 지내다가 이럴 거면 식사 한번 하자 해서 7개월 전에 만났다”라고 운을 뗐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다. 이에 최양락은 “예비신부는 너의 어디가 좋다고 하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윤정수는 “듬직하고 잘생겼다고 한다”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윤정수는 굴하지 않고 “예비 신부가 친구들에게 나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다른 여자가 꼬시면 어떡하냐고 걱정했다고 한다. 친구들이 ‘차은우 만나냐’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윤정수는 예비신부의 얼굴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흐릿하게 가려진 상태였으나 선배 개그맨들은 “예쁘다”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눈이 정말 크다. 똘똘하고 참하게 생겼다”, “인상이 너무 좋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윤정수는 “눈이 크고 약간 돌출형”이라며 선배 박미선과 비슷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3세다. 최근 1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 상태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11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5,000
    • +0.77%
    • 이더리움
    • 2,64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13%
    • 리플
    • 1,518
    • -0.2%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39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