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일본증시 영향으로 장중 하락 반전

입력 2009-08-21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이 프로그램 매도 증가와 일본 증시 하락으로 장중 마이너스로 하락 반전하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21일 오후 12시43분 현재 전일보다 0.25포인트 하락한 205.2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베이시스가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면서 프로그램 매도가 급증하고 있다. 콘탱고와 백워데이션을 오가며 좀처럼 베이시스가 개선되지 못하자 차익거래는 물론이고 비차익거래에서도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3000억 이상의 프로그램 매도로 상승 폭을 반납한 모습으로 일본증시가 1.5%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

선물시장에선 외국인의 매수가 유지되고 있지만 추세적으로 점증하는 것은 아니다.

옵션시장에선 외국인이 풋매수, 콜매도 포지션을 취하면서 아래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은 2156계약 순매도를 기록 중이고 외국인은 835계약, 기관은 1292계약 각각 순매수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7680계약 증가해 13만567계약, 거래량은 20만492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0,000
    • +0.07%
    • 이더리움
    • 2,98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83%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5.61%
    • 체인링크
    • 13,05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