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제1회 스마트그리드 포럼 개최

입력 2009-08-2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공사는 21일 서울 삼성동 한전본사 회의실에서 각계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스마트그리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쌍수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인 스마트그리드 산업에 한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국가경제 활성화 및 해외수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 문승일 서울대 교수는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구축방안'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녹색성장의 핵심분야인 지능형 전력망 구축에서 한전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황우현 한전 스마트그리드추진실 통합실증팀장은 '제주 통합실증단지 구축 및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한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013년 11월까지 5년의 계획으로 3000가구를 대상으로 전력IT 연구성과물을 실제로 적용하는 '제주 통합실증단지'에서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한전 측은 "이날 출범한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스마트그리드 추진방안에 대해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26%
    • 이더리움
    • 3,02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27,200
    • +0.79%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09%
    • 체인링크
    • 13,270
    • +0.9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