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정의, 정비사업 전문 감정평가법인과 업무협약(MOU) 체결

입력 2025-08-18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김진일 한강 감정평가법인 대표, (우)강동원 법무법인 정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정의 제공)
▲(좌)김진일 한강 감정평가법인 대표, (우)강동원 법무법인 정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정의 제공)

법무법인 정의(이하, ‘정의’)가 정비사업 전문 감정평가기관 감정평가법인 한강(이하, ‘한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개발·재건축 및 정비사업 관련 실무 자문과 소송 대응을 위한 전문 협업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달 14일 정의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강동원 정의 대표변호사, 김진일 한강 대표를 비롯한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정의와 한강은 지난 2019년부터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건에서 실질적인 협업을 이어온 파트너 관계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감정평가와 관련된 법률 이슈 자문 ▲현금청산·매도청구 소송 등 분쟁 대응 역량 강화 ▲부동산 전문 콘텐츠 공동 제작 등 실무 기반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공식화하게 됐다.

정의는 소유자·조합원으로서 감정평가 적정성 검토, 종전자산평가, 종후자산평가 이의제기 등 법률과 감정평가가 긴밀하게 맞물리는 복합 사건에서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협력 모델을 제시해왔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강은 재건축·재개발, 도시환경정비 등 부동산 정비사업 감정평가에 특화된 기관으로, 다수의 감정평가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실무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어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자문, 법률 및 감정평가 실무 간 연계 플랫폼 구축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강동원 대표변호사는 “그간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비롯하여 다수의 부동산 사건을 처리하면서 한강 감정평가법인과 긴밀히 협업해왔다”라며, “협약을 통해 그동안의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게 되어 기쁘며 전문성과 실무를 겸비한 협업 체계를 제도화해 토지 등 소유자 권익 보호에 더욱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일 한강 대표는 “2019년부터 정의와 다양한 업무 형태로 협업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신뢰를 공식화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문을 한층 심도 있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의 공식 유튜브에는 현장에서 많이 듣는 질문을 다룬 공동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 예정이며 정비사업 구역 내 소유자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7,000
    • -3.53%
    • 이더리움
    • 3,260,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8
    • -4.16%
    • 솔라나
    • 133,700
    • -4.84%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2.17%
    • 체인링크
    • 13,720
    • -5.7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