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뷰노, 2Q 매출 93억..“분기 최대실적 달성”

입력 2025-08-13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45% 증가, “10분기 연속 성장세”..영업손실 1.7억, 전년比 95% 감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는 13일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뷰노는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분기 대비 23% 증가한 수치로, 뷰노는 10분기 연속 매출증가를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업손실은 1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5% 감소했다. 회사는 비용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 노력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뷰노의 대표 솔루션인 ‘뷰노메드-딥카스(VUNO Med®-DeepCARS™)’가 매출 견인을 주도했다. 딥카스는 일반병동 환자의 ‘24시간 심정지 발생위험’을 예측하는 AI솔루션으로 전국 약 5만병상, 데모를 포함하면 약 6만5000병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딥카스는 올해로 현장도입 4년차를 맞이했다.

김준홍 뷰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딥카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뷰노메드-체스트엑스레이(VUNO Med®-Chest X-ray™)’가 혁신의료기술로 6월부터 비급여시장에 진출하는 등 다른 솔루션들도 유의미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연내 분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2,000
    • +2.5%
    • 이더리움
    • 2,486,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68%
    • 리플
    • 1,677
    • -0.06%
    • 솔라나
    • 98,200
    • +2.03%
    • 에이다
    • 249
    • +2.4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70
    • +0.41%
    • 체인링크
    • 11,730
    • +0.95%
    • 샌드박스
    • 77.7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