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미공개곡 '꿈의 버스' 깜짝 공개

입력 2025-08-1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미공개곡 '꿈의 버스'를 깜짝 공개했다.

데이식스는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영상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DAY6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를 게재하고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9일부터는 해당 프로젝트 일환으로 그룹 음악사를 만날 수 있는 비주얼 아트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비주얼 아트워크는 데뷔곡 '콩그레츄레이션(Congratulations)'을 시작으로 '예뻤어', '마이 데이(My Day)',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뷰티풀 필링(Beautiful Feeling)',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녹아내려요', '해피(HAPPY)'에 이르기까지 데이식스의 10년간 음악 여정, 각 곡의 서사를 표현한 이미지 그리고 일부 음원이 담겨 다채로운 뮤직 스펙트럼을 만끽하는 온라인 청음회를 떠올리게 했다.

12일 오후 9시 7분에는 비주얼 아트워크의 마지막 장인 미공개곡 '꿈의 버스'가 오픈됐다. '계속되는 꿈, 멈추지 않는 꿈의 버스 10년은 더 먼 길을 잇는 하나의 정류장일 뿐. 오늘도 우리는 여전히,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는 메시지와 건반, 피크, 드럼 스틱 등 다양한 오브제들이 켜켜이 박혀 있는 케이크 이미지로 벅찬 감정을 자아냈다. 여기에 경쾌한 사운드 위 청량한 보컬로 가사 "혹시 꿈을 찾고 있나요? 아니면 접고 있나요"를 노래해 완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데이식스는 다음 달 5일 네 번째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The DECAD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는 2019년 10월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The Book of Us : Entropy)'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신보 발매에 앞서 이달 30일~3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포문을 연다. 국내 밴드 사상 첫 단독 입성을 기록하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는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데이식스의 정규 4집 '더 데케이드'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4,000
    • +0.8%
    • 이더리움
    • 3,10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66%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15%
    • 체인링크
    • 13,550
    • +1.5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