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앤파트너스, AI 기반 B2B 멘탈 헬스케어 ‘유쾌한프로젝트’ 후속 투자

입력 2025-08-0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두나무앤파트너스)
(사진=두나무앤파트너스)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 & Voice)’를 기반으로 기업 임직원의 심리 상태를 비언어 신호로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영상·음성·눈동자 움직임 등 다양한 생체 신호를 AI로 통합 분석해 1분 내 불안·우울·스트레스 상태를 파악하며 80%에 달하는 높은 심리상태 탐지 정확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쾌한프로젝트는 더존비즈온 옴니이솔(ERP)에 FAV 기술을 연동해 임직원의 멘탈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연동하고 있다. SK그룹 복지 총괄기관인 행복날개수련원과의 협업을 통해 그룹사 임직원 대상 맞춤형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국내 총 128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이번 후속 투자 결정에 대해 2024년 초기 투자 이후 유쾌한프로젝트가 실사용자 중심의 빠른 실행력과 연이은 계약 성과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온 점과 밀키트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을 성공적으로 매각한 연쇄 창업자 홍주열 대표의 경험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1,000
    • -0.38%
    • 이더리움
    • 3,02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4.35%
    • 리플
    • 1,613
    • -5.12%
    • 솔라나
    • 122,900
    • +0.08%
    • 에이다
    • 255
    • +1.59%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21%
    • 체인링크
    • 14,850
    • +1.64%
    • 샌드박스
    • 59.48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