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문턱 절기상 입추(立秋)... '그래도 덥네' [포토]

입력 2025-08-07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정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수세미가 여물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습하고 체감온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밝혔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5,000
    • -0.88%
    • 이더리움
    • 3,18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69%
    • 리플
    • 2,083
    • -1.61%
    • 솔라나
    • 133,500
    • -3.26%
    • 에이다
    • 393
    • -2%
    • 트론
    • 473
    • +3.05%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45%
    • 체인링크
    • 13,660
    • -1.8%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