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4차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 체결

입력 2025-08-0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상선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왼쪽)과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재건축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정상선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왼쪽)과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재건축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5일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3월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본계약을 맺었다. 입찰 당시 제시한 공사비와 금융조건 등을 계약서에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원 9만2922㎡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8층, 7개 동, 총 182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1조310억 원이다.

조합은 6월 서초구청에 통합심의를 접수하며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단지의 명칭으로 ‘래미안 헤리븐 반포’를 제안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반포 지역의 중심에 있는 신반포4차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반포=래미안'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44,000
    • -1.33%
    • 이더리움
    • 2,72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29,100
    • +0.95%
    • 리플
    • 1,608
    • -1.47%
    • 솔라나
    • 110,600
    • -1.95%
    • 에이다
    • 236
    • -2.07%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72
    • -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1.13%
    • 체인링크
    • 12,190
    • -2.79%
    • 샌드박스
    • 70.73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