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화장품 원료 제조공장서 화재 발생…3명 부상

입력 2025-08-03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사진제공=경북소방본부)

3일 낮 12시 42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한 화장품 원료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부상했다.

영천시청은 이날 화재 신고가 접수된 후 "금일 낮 12시 46께 금호읍 구암리 대달산업(채신공단) 위험물 폭발. 인근 주민은 남부동사무소, 금호체육관으로 대피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16분 뒤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이 동원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공장 관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96,000
    • +0.15%
    • 이더리움
    • 2,68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0.96%
    • 리플
    • 1,711
    • -1.16%
    • 솔라나
    • 122,900
    • +0.41%
    • 에이다
    • 275
    • -3.17%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98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2.86%
    • 체인링크
    • 11,960
    • -1.08%
    • 샌드박스
    • 75.35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