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전처 서유리 둘러싼 채무 반박⋯"개인적으로 쓴 것 아냐, 사업 악화된 것"

입력 2025-08-01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우 서유리(왼쪽), 최병길 PD. (사진제공=JTBC)
▲성우 서유리(왼쪽), 최병길 PD. (사진제공=JTBC)

최병길 PD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해 다시 한번 반박했다.

1일 최병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유리에게 진 채무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다”라며 “서유리님과 50:50 지분을 소유한 ‘로나 유니버스’ 사업에 들어간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길은 “제 개인 돈도 많이 들어갔고 사업의 경영 악화로 저는 현재 파산상태에 이른 것”이라며 “지분은 반반이었지만 사업상의 부채는 제가 고스란히 책임지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로 인해 제 소유의 집은 헐값에 매각, 용산의 집은 경매에 부치게 됐다”라며 “어쨌든 서유리에게 갚기로 한 채무는 제가 책임지고 이행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최병길은 “결론적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서유리의 돈을 유용해 이런 상황을 만든 게 아니라는 점을 명확하게 하고 싶어 이 글을 남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병길과 서유리는 2019년 결혼했으나 5년 만에 이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혼인 기간에 2022년 버추얼 기획사 로나유니버스를 설립했으나 현재는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6,000
    • -1.22%
    • 이더리움
    • 2,762,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25,800
    • -6.14%
    • 리플
    • 1,625
    • -0.37%
    • 솔라나
    • 111,600
    • -2.02%
    • 에이다
    • 239
    • -1.65%
    • 트론
    • 474
    • -2.07%
    • 스텔라루멘
    • 280
    • +1.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3.39%
    • 체인링크
    • 12,360
    • -0.32%
    • 샌드박스
    • 70.86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