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신세계 딸 애니, 올데프 데뷔 후 가족 반응⋯"직캠 보는 영상 문자로 온다"

입력 2025-07-26 2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올데이 프로젝트 에니가 데뷔 후 가족들 반응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애니는 데뷔하자마자 뜨거운 성과를 이뤄낸 것에 대해 “잘 될 거를 예상하진 못했다”라며 “처음 혼성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시선이 다 좋지만은 않았다.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당황스럽기도 하다”라고 털어놨다.

타잔은 “데뷔 후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 두신하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애니는 “집에서 TV 보는 시간이 좀 늘어났다”라고 가족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신세계그룹 회장의 장녀로 알려진 애니는 “아빠가 문자를 주셨다. 개 두 마리를 키우는데 개들이 앉아서 제 직캠을 보고 있는 영상을 보내주셨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애니는 “10살 때 처음 가수가 되겠다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하셨다. 몇 년 뒤에 또 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그때도 안된다고 하셨다. 반대가 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꾸준히 하고 싶어하니까 중학교 3학년 때 불가능할 것 같은 제안을 하셨다”라며 “아이비리그 대학을 붙으면 허락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갔다. 컬럼비아로 갔다. SAT 점수가 1530점”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닌데 목표를 세우면 꼭 이루려고 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9,000
    • -0.03%
    • 이더리움
    • 3,43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
    • 리플
    • 2,132
    • +1.86%
    • 솔라나
    • 140,400
    • +1.81%
    • 에이다
    • 409
    • +2.51%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3.76%
    • 체인링크
    • 15,480
    • +0.5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