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사주 1000억 소각ㆍ800억 매입

입력 2025-07-21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당 250원 중간배당도 공시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음 달 5일 자기주식 678만3006주를 주당 5000원에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1년 매입한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는 것으로,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1.55% 규모다. 금액으로 따지면 총 999억9999만1150원 규모다.

LG유플러스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800억 원가량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추가 매입하는 자사주는 18일(전일 종가) 기준 1만4990원으로 산정 시 약 533만6891주이며, 소각 전 전체 발행 주식 수 대비 1.22% 규모다. 매입은 8월 4일부터 1년 이내에 분할로 실시된다.

중간배당도 공시했다. 지난해와 같이 주당 250원을 지급한다. 기준일은 8월 5일이다. 같은 달 20일 지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9,000
    • +2.26%
    • 이더리움
    • 3,49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06%
    • 리플
    • 2,133
    • +1.19%
    • 솔라나
    • 128,900
    • +2.38%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20
    • +1.8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