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5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받는다

입력 2025-07-21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체부 로고
▲문체부 로고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 총 16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광고인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일 계획이다.

유공자 8명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포상 선정 기준은 △신규 광고 영역 개척 △인력양성 등 산업 발전 기여도 △광고 문화 기반 조성, 국민생활 향상 등 광고 문화 창달 기여도 △경제 발전 및 해외시장 개척 등 국가경쟁력 강화 기여도 등이다.

광고산업계와 학계 종사자, 단체 등이 모두 포상 대상자이다. 특히 정부포상의 취지를 달성하고자 창의적으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계의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후보자 추천은 광고 유관기관이나 단체는 물론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추천서는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등기나 전자우편을 통해 문체부 방송영상광고과로 제출하면 된다.

포상은 12월 2일에 열릴 예정인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전수할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포상이 광고 산업계의 숨은 공로자들을 많이 발굴해 광고인의 사기 진작과 광고업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36,000
    • -0.26%
    • 이더리움
    • 3,673,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7,600
    • -0.28%
    • 리플
    • 2,036
    • -0.49%
    • 솔라나
    • 163,300
    • -0.79%
    • 에이다
    • 364
    • +6.43%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7%
    • 체인링크
    • 18,890
    • -1.87%
    • 샌드박스
    • 93.2
    • -8.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