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일 인공 풀서핑대회’ 시흥서 개막...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경기도 전폭 지원”

입력 2025-07-19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개국 선수단 파도타고 시흥 집결…경기도·시흥시 공동육성 박차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18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5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 서핑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시흥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6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232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국제대회로, 한국 선수 12명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파도를 사랑하는 전 세계 서퍼들의 축제인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인공 풀QS 6000 포인트 대회가 열려 대한민국 서핑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도 힘을 보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흥의 해양레저산업은 물론, 경기도 전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웨이브파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으로, 서핑 대중화 및 해양레저산업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0,000
    • +0.46%
    • 이더리움
    • 3,432,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89
    • -0.43%
    • 솔라나
    • 137,500
    • -0.36%
    • 에이다
    • 397
    • -2.22%
    • 트론
    • 515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90
    • +7.52%
    • 체인링크
    • 15,250
    • -1.4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