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정의선·구광모 등 재계수장과 잇따라 면담…글로벌 통상 논의

입력 2025-07-18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를 잇따라 만나며 소통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최근 재계 수장들을 잇따라 만나며 경제인들과의 적극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달 14일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과 면담한 데 이어, 15일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찬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각 그룹 회장들로부터 대미(對美) 투자와 글로벌 통상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또 △지방 활성화 방안 △연구개발(R&D) 투자 △미래사회 대응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며 "앞으로도 정부·기업이 함께 뛰는 원팀 정신으로 재계와 자주 소통하며 폭넓은 스킨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9,000
    • +4.42%
    • 이더리움
    • 3,743,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3.12%
    • 리플
    • 2,068
    • +6.05%
    • 솔라나
    • 160,500
    • +4.42%
    • 에이다
    • 333
    • +5.05%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91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10
    • +9.28%
    • 체인링크
    • 17,760
    • +2.07%
    • 샌드박스
    • 55.36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