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씨라이프, 임원 횡령 혐의 발생

입력 2009-08-17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티씨라이프는 2045만원 규모의 임원 횡령 혐의가 발생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횡령 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0.07% 규모며 임원의 지시에 의해 회사공금이 급여지급 형식으로 6회에 걸쳐 타인(1인)의 계좌에 입금돼 관리돼 왔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측은 2008년 12월12일 현금으로 회사계좌에 전액 재입금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스티씨라이프에 대해 횡령, 배임혐의 발생 지연 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9월7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1,000
    • +0.69%
    • 이더리움
    • 3,02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39
    • -0.73%
    • 솔라나
    • 127,400
    • -0.23%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86%
    • 체인링크
    • 13,27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