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너토크, 최대주주 변경…성장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

입력 2025-07-1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동 액츄에이터 기업 에너토크의 최대주주가 25년 만에 일본 서부전기에서 소형 사모펀드(PEF) 운용사 부코컴퍼니로 바뀐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에너토크는 전일 대비 950원(12.40%) 오른 8610원에 거래됐다.

앞서 11일 부코프리미엄 사모투자 합자회사는 서부전기가 보유한 에너토크 지분 116만1715주(11.91%)를 73억 원에 전량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6300원으로, 직전 거래일 주가(6970원)보다 약 10% 할인된 가격이다.

부코프리미엄은 부코컴퍼니가 이달 초 세운 경영 참여형 펀드로, IBK캐피탈이 15.21%의 지분을 가진 최대출자자다. 부코 측은 향후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규 임원을 추천해 선임할 계획이다. 현재 정관상 에너토크의 이사진 정원은 7명이라 현재 6명 인원에서 사내이사 1명이 추가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에너토크의 주가는 장기간 부진했는데,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바뀌면서 주가에 상승 동력이 더해질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매수세로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09,000
    • +0.41%
    • 이더리움
    • 3,60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48,500
    • +0.49%
    • 리플
    • 1,950
    • +1.56%
    • 솔라나
    • 151,900
    • -2.25%
    • 에이다
    • 315
    • +3.6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2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60
    • +1.19%
    • 샌드박스
    • 52.24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