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원회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 [포토]

입력 2025-07-0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석(앞줄 왼쪽 네 번째) 국무총리와 이한주(앞줄 왼쪽 다섯 번째) 국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앞줄 왼쪽 네 번째) 국무총리와 이한주(앞줄 왼쪽 다섯 번째) 국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오른쪽)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에 내방해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오른쪽)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에 내방해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앞줄 가운데) 국무총리와 이한주(앞줄 왼쪽) 국정기획위원장, 진성준 국정기획위 부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앞줄 가운데) 국무총리와 이한주(앞줄 왼쪽) 국정기획위원장, 진성준 국정기획위 부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앞줄 왼쪽 네 번째) 국무총리와 이한주(앞줄 왼쪽 다섯 번째) 국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9,000
    • -1.04%
    • 이더리움
    • 3,24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22,500
    • -1.97%
    • 리플
    • 2,112
    • -1.58%
    • 솔라나
    • 129,100
    • -2.71%
    • 에이다
    • 382
    • -1.04%
    • 트론
    • 526
    • +0.57%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55%
    • 체인링크
    • 14,530
    • -2.87%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