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전 10시부터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

입력 2025-07-07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이 서해 중부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이 서해 중부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기상청은 7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무더위로 인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73,000
    • +0.33%
    • 이더리움
    • 3,44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45%
    • 리플
    • 2,141
    • +1.9%
    • 솔라나
    • 140,700
    • +1.81%
    • 에이다
    • 413
    • +3.25%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1.18%
    • 체인링크
    • 15,680
    • +1.36%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