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iM금융지주와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 업무 협약

입력 2025-07-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iM금융지주 황원철 그룹디지털마케팅총괄 상무, 다날 진창용 사업총괄 대표이사.(다날 제공)
▲왼쪽부터 iM금융지주 황원철 그룹디지털마케팅총괄 상무, 다날 진창용 사업총괄 대표이사.(다날 제공)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iM금융지주와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iM금융지주는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여러 금융 계열사들이 속한 iM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 간 디지털 금융 자산·서비스 공동 추진 및 다양한 시너지 창출,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날은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결제 가맹점을 보유함과 동시에 국내 기업 가운데 가상자산 결제 분야 선두 역할을 맡고 있어 이번 협약이 국내 디지털 금융 자산 시장 확대를 더욱 가속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사는 서비스의 빠른 출시를 위해 빠른 시일 내 실무진으로 구성된 공동협의체를 조직하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차례로 협의 및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진창용 다날 사업부문 대표는 "국가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진 디지털 금융 자산 시장에서 양사가 공동 전선을 펼침으로써 대한민국 중심의 금융 산업 부흥을 이뤄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실생활 및 소비자 편의에 초점을 두고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4,000
    • -0.98%
    • 이더리움
    • 2,63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57,200
    • -1.13%
    • 리플
    • 1,682
    • -2.32%
    • 솔라나
    • 120,800
    • -0.49%
    • 에이다
    • 268
    • -4.29%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292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4.69%
    • 체인링크
    • 11,760
    • -1.92%
    • 샌드박스
    • 73.9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