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 운항하는 한강버스... 9월부터 정식 운항 [포토]

입력 2025-07-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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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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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버스 시민체험 운항 및 프레스투어가 열린 1일 서울 영등포구 노들섬 인근 한강에서 한강버스가 시범 운항하고 있다. 한강 유역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한강버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통해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마곡-여의도-잠실 급행 병행 운영) 7개 선착장, 약 31.5㎞의 거리를 오간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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