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7월 2일부터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참가

입력 2025-06-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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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처 한정 메뉴와 꽝 없는 룰렛 이벤트로 관람객 사로잡는다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관련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작년에는 1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한 대표적인 여름 축제다.

올해 행사는 ‘치맥 센세이션’을 주제로 하여 진행되며, K-POP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도 함께 벌어진다.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은 거대한 콘서트장 환경에서 흥겨운 분위기 속에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다.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처음 참가하는 자담치킨은 100% 국내산 순살 치킨 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판매 메뉴는 최근 출시한 치즈핑치킨, 올타임 베스트메뉴인 맵슐랭치킨과 양념치킨, 기본이 되는 크런치치킨 등을 순살로만 선택하여 라인업을 구성했다. 각 치킨 메뉴는 기본 감자튀김을 함께 제공하며, 가격은 9,000~11,000원으로 책정했다.

관람객 참여형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꽝 없는 자담 룰렛’은 누구나 자담치킨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간단한 참여 절차를 거쳐 응모할 수 있으며, 룰렛 결과에 따라 치킨, 사이드메뉴,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자담치킨 부스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하여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자담치킨 3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흥겨운 행사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뉴와 푸짐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하여, 축제를 즐기러 온 참가자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담치킨은 2011년 설립 이후 2017년에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원료육을 사용하는 등 ‘프리미엄 웰빙 치킨’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추구해 온 프랜차이즈다. 100% 국내산 원료육과 히말라야 핑크솔트 염지, 21가지 곡물과 견과류를 혼합한 전용 치킨 파우더 등 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하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75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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