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팝참참]"국밥 같은 공연이 진짜 공연이죠", 데이브레이크만의 가진 차별점?

입력 2025-06-30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밴드 데이브레이크 보컬 이원석이 ‘케팝참참’에서 공연과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오는 7월 열리는 '썸머 매드니스 2025'를 앞두고, 그는 "데이브레이크의 진짜 매력은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초창기 공연에선 원곡을 과감히 편곡했지만 관객 입장에서 생각해보아 지금은 원곡의 본질을 지키는 편곡을 추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라이브는 다이나믹의 예술"이라며 밴드만의 강약 조절과 감정선이 공연에서 빛난다고 강조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첫 'SUMMER MADNESS'. 그는 "3000석 올림픽홀을 채우며 울음을 참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홍대에서 잠실까지 7년 걸렸다"는 말에는 데이브레이크가 지나온 파란만장한 시간이 담겼다. 한때는 생계를 위해 세션, 알바를 병행하며 ‘밴드 활동'에 회의감을 느꼈다고도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는 멘트 없는 클럽형 스탠딩 공연처럼 작고 뜨거운 무대를 자주 열고 싶다고 전했다. “복잡한 연출 없이 음악만 딱! 국밥처럼 속 시원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데이브레이크의 더 자세한 내용은 '케팝참참'에서 확인하세요!

■ 진행 :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
■ 출연 :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가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건보재정·환자 볼모로 ‘약가 인하’ 카드 다시 꺼낸 정부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AI 코인패밀리 만평] 경제는 성장, 현실은 환장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52,000
    • +0.31%
    • 이더리움
    • 4,347,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88%
    • 리플
    • 2,718
    • +1.15%
    • 솔라나
    • 182,600
    • +0.11%
    • 에이다
    • 517
    • +5.9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3
    • +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42%
    • 체인링크
    • 18,250
    • +1.96%
    • 샌드박스
    • 169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