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임직원, 안 쓰는 의류·잡화 모아 기부

입력 2025-06-24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옥동(위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 나눠요 DAY’ 행사에서 외투와  셔츠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니트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진옥동(위쪽)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 나눠요 DAY’ 행사에서 외투와 셔츠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니트를 기부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은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그룹 전 임직원이 자원순환을 위해 미사용 의류 및 잡화를 기부하는 행사인 ‘신한 나눠요 데이(DAY)’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틀간 진행된 본점에서는 첫날 진옥동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각각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임직원 300여 명이 1000여 점을 기부했다.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나눔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진 회장은 “일상 속에서 ESG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1,000
    • -0.11%
    • 이더리움
    • 3,436,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1
    • -1.09%
    • 솔라나
    • 131,400
    • +1.94%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