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이란 공격, 대담한 결정이 역사 바꿀 것”

입력 2025-06-22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의 추종 불허한 공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이란 미사일 피격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레호보트(이스라엘)/EPA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이란 미사일 피격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레호보트(이스라엘)/EPA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직접 타격을 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영상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께 축하드린다”며 “미국의 경이롭고 정의로운 힘으로 이란 핵시설을 공격하기로 한 대통령의 대담한 결정은 역사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일어서는 사자’ 작전에서 이스라엘은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다”며 “그러나 이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지구상 어떤 나라도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고 설명했다.

또 “역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정권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무기를 막아내기 위해 행동했다고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3,000
    • -1.69%
    • 이더리움
    • 3,120,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2.39%
    • 리플
    • 2,058
    • -2.09%
    • 솔라나
    • 132,000
    • -3.65%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7%
    • 체인링크
    • 13,450
    • -3.65%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