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23일 당 대표 출마 선언

입력 2025-06-21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당 대표 선거 출마 공식 선언
"민주당은 하나 됐을 때 가장 강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21일 박찬대 전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 존에서 출마 선언을 한다고 밝혔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를 창출해낸 것처럼 더 단단하고 더 끈끈해져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말이 제 삶의 신조이자 정치의 본령이라고 생각한다"며 "안정적인 원팀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을 바라는 집권여당 민주당으로 나아가자"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67,000
    • +0.11%
    • 이더리움
    • 2,976,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448,200
    • +1.01%
    • 리플
    • 1,962
    • +0.93%
    • 솔라나
    • 121,400
    • +0.17%
    • 에이다
    • 344
    • -0.58%
    • 트론
    • 510
    • -2.11%
    • 스텔라루멘
    • 387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0.25%
    • 체인링크
    • 13,320
    • +0.23%
    • 샌드박스
    • 102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