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애플 공급업체 자빌,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8.89%↑

입력 2025-06-18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행 수요 부진...제트블루항공 7.88%↓
이스라엘-이란 분쟁 고조에 에너지주 상승

▲자빌 주가 추이. 출처 CNBC
▲자빌 주가 추이. 출처 CNBC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자빌, 제트블루항공, 에너지주 등이다.

애플 공급업체인 미국 전자 장비 및 부품 회사 자빌은 연간 가이던스를 주당순이익 9.33달러, 순이익 29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 이날 주가가 8.89% 폭등했다. 자빌은 회계연도 3분기 매출과 수익에서도 모두 호조를 보였다.

제트블루항공 주가는 7.88% 폭락했다. 제트블루항공 최고경영자(CEO) 조안나 게라티는 직원들에게 예상보다 부진한 올해 여행 수요로 손익분기점 도달이 어렵다고 전했다. 그 외 항공주인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도 각각 6.18%, 4.33% 급락했다. 아메리칸항공도 약 1% 떨어졌다.

이스라엘과 이란 분쟁이 고조되면서 에너지주의 상승이 눈에 띄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모두 철수하라”고 경고하면서 유가가 상승하면서 관련주가 상승했다. 엑손모빌과 셰브론 주가는 각각 1.35%, 1.93% 뛰어올랐고 APA 코퍼레이션도 1.37%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054,000
    • +0.19%
    • 이더리움
    • 4,5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917,000
    • -4.73%
    • 리플
    • 3,054
    • -1.29%
    • 솔라나
    • 207,000
    • +1.92%
    • 에이다
    • 572
    • -1.21%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70
    • -0.7%
    • 체인링크
    • 19,290
    • -0.87%
    • 샌드박스
    • 169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