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이홉, BTS 멤버들 전역⋯완전체에 싱숭생숭 "합 맞을까 걱정돼"

입력 2025-06-15 0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출처=MBC '전지적)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팀 완전체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월드 투어 중인 제이홉의 방콕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홉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의 전역을 언급하며 “제가 돌아올 때도 싱숭생숭했는데 멤버들이 돌아오니 합이 잘 맞을까 걱정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오래 활동을 했다 보니 깔깔거리며 재밌을 거 같아 설레기도 한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제이홉은 “곧 모여 앨범 이야기를 할 것 같다. 최대한 빨리 준비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방탄소년단 하면 또 공연이니까 월드 투어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이듬해 4월 제이홉, 12월 11일 뷔와 RM, 12일 지민과 정국이 차례로 입대하며 군백기에 돌입했다.

약 3년간의 긴 공백기를 마치고 지난 11일 정국과 지민이 전역하며 멤버 6인이 민간인으로 복귀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0,000
    • +2.17%
    • 이더리움
    • 3,535,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4.94%
    • 리플
    • 2,147
    • +0.8%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12%
    • 체인링크
    • 14,070
    • +1.1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