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이스라엘 공군, 이란 공습…테헤란서 폭발 발생”

입력 2025-06-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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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테헤란에 지난해 9월 24일 미사일 시스템과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진이 전시돼 있다. 테헤란/로이터연합뉴스
▲이란 테헤란에 지난해 9월 24일 미사일 시스템과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진이 전시돼 있다. 테헤란/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을 공습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공습 목표물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직후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전역에 특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이 이란에 선제 공격을 가한 데 이어 가까운 미래에 이스라엘과 민간인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현시점으로 이스라엘에선 필수적인 활동만 허용되며 여기에는 필수 사업장을 제외한 교육 활동과 모임, 직장 활동 금지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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