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순 태양3C 대표, 제5대 코넥스협회장 취임

입력 2025-06-11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코넥스협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윤근 제4대 협회장, 제5대 황창순 협회장 (사진=한국거래소)
▲11일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코넥스협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윤근 제4대 협회장, 제5대 황창순 협회장 (사진=한국거래소)

코넥스협회는 11일 태양3C 황창순 대표이사를 제5대 협회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협회장은 “코넥스시장 관련 제도 개선 사항 발굴 및 투자유치 등 회원서비스 강화, 대 고객 홍보강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코넥스시장이 성장사다리로서의 기반을 공고히 해 자생력을 갖춘 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황 협회장은 37년간 대표이사로서 태양3C를 경영하고 있는 기업인이다. 태양3C는 지난해 코넥스대상 최우수경영상을 수상했으며, 동년 12월에는 제61회 무역의날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3월부터는 벤처기업협회 강원지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3,000
    • +0.43%
    • 이더리움
    • 3,006,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6,100
    • +0.88%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61%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