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경주 공연 취소에 속상한 심경⋯"음향 시스템 문제, 리허설도 불가능했다"

입력 2025-06-08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헤이즈SNS)
(출처=헤이즈SNS)

가수 헤이즈가 공연 취소에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8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만나기로 예정돼 있던 ‘2025 MyK FESTA in 경주’ 공연이 취소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쉽고 속상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제부터 경주에 와 설레는 마음으로 만날 준비하고, 오늘 오후 4시 공연장에 도착해 여러분들을 만날 순간을 기다렸지만 현장 음향 시스템의 문제로 공연은 말할 것도 없이 리허설 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만큼이나 오늘을 기다리고 기대하셨을 분들께 무거운 발걸음을 돌리게 해 죄송하고 안타깝다”라며 “멀지 않은 날에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며 오늘 못다 한 인사를 이렇게나마 전한다”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한편 헤이즈가 출연 예정이었던 ‘2025 MyK FESTA in 경주’는 대규모 한류 페스티벌로 7일~8일 양일간 진행되고 있다.

7일에는 헤이즈를 비롯해 최예나, 원어스, 이븐이 무대를 꾸미고 8일에는 이무진, FT아일랜드, 카더가든, 로이킴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하지만 전날 있었던 공연에서는 헤이즈만 음약 시스템 등의 문제로 무대를 취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9,000
    • -1.4%
    • 이더리움
    • 3,400,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13%
    • 리플
    • 2,098
    • -1.55%
    • 솔라나
    • 125,400
    • -1.72%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25%
    • 체인링크
    • 13,610
    • -0.6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