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규현, '데블스 플랜2'의 끝은 악플 대응⋯"인격 훼손 확인, 강격한 법적 조치 준비"

입력 2025-06-04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규현 (사진제공=안테나)
▲가수 규현 (사진제공=안테나)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법적으로 악플 대응에 나선다.

4일 규현의 소속사 안테나는 “최근 당사 아티스트 규현을 대상으로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아티스트의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안테나는 “활동 방해 선동, 허위사실 유포, 폭언 및 욕설, 성희롱 등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뿐 아니라 팬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향후 발생하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 훼손 등에 대해서도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규현은 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출연해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윤소희, 정현규와 연합 플레이를 펼치는 과정에서 정현규를 우승자로 밀어주기 위한 플레이를 펼쳤다며 비난과 악플에 시달렸다.

이에 규현은 “방송에 모든 걸 다 담을 수는 없다. 자세한 건 나중에 한번 썰 풀어줄 테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아라”라며 “출연자들끼리는 너무 끈끈하고 서로 너무 이해하는 좋은 관계니 예쁘게 봐 달라”라고 해명했으나 비난은 계속됐다.

정현규 역시 태도 논란에 휘말렸으며 윤소희도 규현과 마찬가지로 정현규를 우승자로 만들기 위해 의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는 의혹으로 악플과 억측에 시달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67,000
    • -0.19%
    • 이더리움
    • 4,62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909,000
    • -4.47%
    • 리플
    • 3,055
    • -0.84%
    • 솔라나
    • 206,400
    • -2.09%
    • 에이다
    • 581
    • -1.53%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0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60
    • -2.92%
    • 체인링크
    • 19,560
    • -1.26%
    • 샌드박스
    • 171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