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투표율 오전 8시 5.7%…20대 대선보다 0.7%p↑

입력 2025-06-03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울산 남구 신정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옥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울산 남구 신정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옥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8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5.7%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5.0%)보다 0.7%포인트(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대 대선 투표일인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253만529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34.7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와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 투표율부터 합산돼 공개된다.

지역별로 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3.2%)였고, 광주(1.8%)가 가장 낮다. 그외 △서울(5.3%) △부산(4.9%) △인천(5.9%) △대전(6.4%) △울산(5.2%) △세종(4.9%) △경기(6.1%) △강원(5.8%) △충북(6.0%) △충남(6.2%) △전북(4.2%) △전남(4.1%) △경북(6.7%) △경남(6.0%) △제주(4.9%) 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50,000
    • -1.88%
    • 이더리움
    • 3,376,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3.49%
    • 리플
    • 2,046
    • -2.53%
    • 솔라나
    • 130,100
    • -0.61%
    • 에이다
    • 386
    • -1.53%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4,530
    • -1.2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