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울책보고'에서 'LG 틔운 미니' 독서정원 선봬

입력 2025-06-0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조성된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공간에서 독서하며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는 모습. (자료제공=LG전자)
▲ LG 틔운 미니를 활용해 조성된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공간에서 독서하며 다양한 식물을 감상하는 모습. (자료제공=LG전자)

LG전자가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활용한 정원을 선보인다.

서울책보고는 2019년 서울시가 13만여 권의 도서를 모아 조성한 국내 첫 공공 헌책방이다. LG전자는 내부 서가와 열람실 곳곳에 LG 틔운 미니 30대를 배치했다. 메리골드, 금어초, 딜 허브, 케일 등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경제·법무 등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