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든든한 이유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2009-08-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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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말 사고시 평일 보장금액에 최고 1.5배 보상

흥국화재 이유다이렉트가 저렴한 보험료로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중점 보장하는 '든든한 이유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형사적 책임에 따른 비용인 형사합의 지원금을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하고 벌금, 보험료 할증지원금, 방어비용, 면허정지위로금, 면허취소위로금 등의 자동차 비용손해를 보장한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장해시 최고 2억원, 운전 중 후유장해시 최고 1억원까지 보장하고 의료비와 입원시 1일당 2만원의 입원비용 등도 보장한다.

무엇보다 이 상품은 주말에 운전하는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신주말(토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교통상해 담보에 가입하면 주말 사고시 평일 사고시 보다 최고 50% 더 보장해 준다.

보험기간이 1·3년으로 구성돼 3년 만기로만 가입 가능한 타사 상품에 비해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거나 3년치 보험료를 일시납할 경우 최고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20세에서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35세 남자 자가용운전자 3년 만기 실속형에 가입할 경우 월납보험료는 8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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