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이스타항공·하림 손잡고 ‘도쿠시마 라면’ 선봬

입력 2025-05-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간장ㆍ돈육 베이스에 계란 블록ㆍ청귤소스 담아

▲'도쿠시마 라면' 상품. (사진제공=세븐일레븐)
▲'도쿠시마 라면' 상품.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일본 라멘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도쿠시마현의 라멘을 모티브로 신제품 ‘도쿠시마 라면’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쿠시마 라멘은 도쿠시마 현지 주민들의 소울푸드로 불리며 간장과 돼지 뼈를 베이스로 진한 국물과 날계란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인천-도쿠시마’를 단독으로 운항하는 이스타항공,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일본 현지의 도쿠시마 라멘을 한국식 컵라면으로 재해석해 상품화했다. 간장 베이스의 소유 라멘과 돈육 베이스의 돈코츠 라멘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또한 계란 블록을 추가로 동봉해 도쿠시마 현지 라멘의 맛을 살렸다. 도쿠시마 라면의 필수 요소인 청귤 소스도 별도로 담아 현지 식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44,000
    • +3.87%
    • 이더리움
    • 3,544,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51
    • +1.32%
    • 솔라나
    • 130,600
    • +2.51%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77%
    • 체인링크
    • 14,030
    • +0.6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