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효성중공업 지분 4.9% 매각…상속세 재원 마련

입력 2025-05-2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준 효성 회장 (효성)
▲조현준 효성 회장 (효성)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효성중공업 지분 일부를 현금화했다.

효성중공업은 23일 조 회장이 시간외매매로 주당 56만8100원에 45만6903주를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총액은 2595억6659만 원이다. 조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효성중공업 지분율은 14.89%에서 9.99%로 4.9%p(포인트) 줄어든다.

고(故)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지난해 3월 별세하면서 조 회장과 동생인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상속세 재원 조달을 위해 효성중공업 지분 매각에 나서고 있다.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2,000
    • +2.5%
    • 이더리움
    • 3,074,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
    • 리플
    • 2,071
    • +2.98%
    • 솔라나
    • 129,800
    • +4.09%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51%
    • 체인링크
    • 13,470
    • +3.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