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천안시와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입력 2025-05-23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이 22일 천안시청에서 ‘종이팩 회수ㆍ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종찬 남양유업 총괄공장장.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이 22일 천안시청에서 ‘종이팩 회수ㆍ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종찬 남양유업 총괄공장장.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은 22일 천안시청에서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와 재활용 업계 등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종이팩 회수율 개선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핵심이다.

우유·주스용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국내 재활용률은 2019년 19.9%에서 2023년 13%로 하락했다.

이번 MOU에 따라 남양유업은 회수된 종이팩으로 포장 상자를 제작하고, 천안시는 약 20만 세대에 수거함을 배포할 계획이다. 수거된 종이팩은 제지 전문기업 한솔제지를 통해 고품질 종이 자원으로 다시 생산된다.

남양유업은 그간 자원순환 캠페인도 진행했으며, 향후 ESG 경영 강화를 약속했다. 또한, 2024년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경영 정상화에 주력하며, 주요 제품을 통해 시장 선도와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0.35%
    • 이더리움
    • 3,65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1.04%
    • 리플
    • 2,032
    • -0.39%
    • 솔라나
    • 162,100
    • -0.67%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91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0.29%
    • 체인링크
    • 18,710
    • -2.14%
    • 샌드박스
    • 88.4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