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신한알파리츠, 자산 편입으로 양적 성장에 집중…목표가↓"

입력 2025-05-2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2일 신한알파리츠에 대해 자산 편입을 지속하며 양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가는 8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자산을 편입하며 양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며 "서울 오피스의 거래 시장 및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자산을 편입하기에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말했다.

그는 "24년 하반기 GS건설 서초타워, 씨티스퀘어(우선주)를 편입한 데 이어, 6월 중 BNK디지털타워를 편입할 예정"이라며 "해외 선진국 리츠와 비교했을 때 아직 자산 수나 규모는 영세한 상황으로 양적 성장에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다만 목표주가를 낮춘 데에는 자산을 지속적으로 편입하기 위해 현금 유보율 높이는 과정에서 배당 추정치를 소폭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리츠는 의무 배당 때문에 현금 유보가 어려워 자산 편입을 위해서는 유상증자가 불가피하다"며 "자산을 지속 편입 중인 동사는 초과 배당금 규모를 줄여 자산 편입에 필요한 유상증자 규모를 점차 최소화할 계획이고 이는 궁극적으로 기존 주주들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2.59%
    • 이더리움
    • 3,399,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68
    • -3.18%
    • 솔라나
    • 125,000
    • -3.77%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790
    • -2.4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