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빗방울…낮 최고 27도

입력 2025-05-21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1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목요일인 22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충청 내륙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오전 중에, 남부지방은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충청권 남부 내륙은 오후까지, 전라 동부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도·전북 내륙·전남 동부·대구·경북 5∼20㎜,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5∼10㎜, 서울·인천·경기 서부·경남 서부 5㎜ 내외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38%
    • 이더리움
    • 3,12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1,992
    • -0.4%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6.16%
    • 체인링크
    • 13,130
    • +0%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