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AI융합예술 프로그램 ‘G-Sound 30’ 운영

입력 2025-05-20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금천구의 이야기를 인공지능(AI) 음악으로 표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구는 이달부터 8월까지 AI 융합예술 프로그램 ‘G-Sound 30’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명인 ‘G-Sound 30’은 △금천구, 가산동의 의미를 담은 알파벳 ‘지(G)’ △소리를 뜻하는 ‘사운드(Sound)‘ △개청 30주년의 ‘30’을 뜻하는 합성어로, 금천의 소리를 담는 융합예술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우선 금천시민대학과 연계한 ‘AI 음악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 2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금천평생학습관 독산에서 총 5회 진행된다.

올 하반기에는 ‘AI 창작 음악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수상작을 발표한다. ‘금천구의 30주년’을 주제로 AI를 활용한 창작음악이 있다면 누구나 공모전에 지원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금천구청은 최첨단 산업의 요람인 G밸리를 통해 AI분야에서 활약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AI와 음악,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실험이자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3,000
    • -0.12%
    • 이더리움
    • 3,70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35,700
    • +21.36%
    • 리플
    • 2,116
    • +4.13%
    • 솔라나
    • 157,700
    • -1.74%
    • 에이다
    • 339
    • +2.11%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88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10
    • +13.75%
    • 체인링크
    • 17,530
    • -0.85%
    • 샌드박스
    • 55.19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