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프리·애프터마켓 수수료 우대 이벤트

입력 2025-05-19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대신증권)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온라인 전용 플랫폼 ‘대신 크레온’ 이용 고객에게 대체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수수료 할인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출·퇴근길 주식은 크레온으로 가볍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든 크레온 고객에게 프리·애프터마켓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크레온으로 프리 및 애프터마켓 거래 시간에 거래하면 유관기관 수수료만 적용된다.

이외에도 해당 시간에 1주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커피쿠폰(1000명), 편의점쿠폰 5000 원(500명), 택시쿠폰 1만 원(154명), 배달쿠폰 3만 원(90명)을 지급한다. 또한, 프리·애프터마켓에서 누적 1억 원 이상 거래하면 3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 헤드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 크레온 거래 매체(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및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뒤 대체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시간에 주식을 거래하면 된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0.66%
    • 이더리움
    • 3,00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
    • 리플
    • 2,015
    • -1.71%
    • 솔라나
    • 126,100
    • -1.64%
    • 에이다
    • 383
    • -1.54%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46%
    • 체인링크
    • 13,19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