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남편 용준형은 관식이 스타일⋯"섬세하게 잘 챙겨, 결혼 후 안정돼"

입력 2025-05-14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 결혼 후 안정된 삶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최근 신곡 ‘못’으로 돌아온 현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아는 “저는 공기놀이도 못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그런 것과 거리가 멀다”라며 “그런데 요즘 재미를 찾았다. 드라마를 보기”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걸 왜 이제 봤지 싶을 정도다. ‘폭싹속앗수다’ 보며 다섯 번은 울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배우자분은 어떤 스타일이냐. 학씨 아저씨 스타일이냐”라고 물었고 현아는 “되게 섬세하게 잘 챙겨 준다”라며 관식이 스타일임을 알렸다.

현아를 지켜보던 이용진은 “행복의 기운이 느껴진다. 일로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가정에서 오는 행복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현아 역시 “결혼 생활을 시작하고 정말 안정됐다”라고 인정했다.

이용진이 “피어씽이 없었다면 현아씨인 거 몰랐을 거 같다”라며 확연히 달라진 인상에 대해 말하자 현아는 “저도 저 스스로와 싸우고 있다. 피어씽은 마지막 정체성”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현아는 “타투를 지우기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다. 전신에 굉장히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라며 “엄마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봤으니 깨끗한 몸으로 한 번만이라도 지내보아라 해서 지우게 됐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6,000
    • -0.47%
    • 이더리움
    • 3,03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3.05%
    • 리플
    • 1,612
    • -4.05%
    • 솔라나
    • 122,700
    • +0.82%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90
    • +1.44%
    • 샌드박스
    • 58.8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