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남편 용준형과 4개월 만의 근황…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

입력 2025-03-30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아-용준형 부부. (출처=현아SNS)
▲현아-용준형 부부. (출처=현아SNS)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와 남편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게재된 사진으로 두 사람은 블랙 재킷을 커플로 맞춰 입고 여전히 단란한 모습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언니, 오빠 잘 지내고 있냐”, “드디어 내 여왕이 돌아왔다”, “이 부부 너무 좋아”라며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공개 열애 9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특히 현아가 가수 던과 장기 연애를 이어온 만큼, 두 사람의 결혼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현아 측은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알렸다.

현아 역시 서약식을 통해 “매일 아침 함께 눈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인생 2막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0,000
    • +0.42%
    • 이더리움
    • 3,67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7,100
    • -1.11%
    • 리플
    • 2,045
    • +0.34%
    • 솔라나
    • 163,000
    • -1.09%
    • 에이다
    • 367
    • +10.2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9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90
    • -0.15%
    • 체인링크
    • 19,180
    • +0.31%
    • 샌드박스
    • 97.06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