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영통WM, ‘2025 VIP 초청 세미나’ 개최

입력 2025-05-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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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센터원빌딩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전경.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영통WM은 ‘2025 VIP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5일 개최되는 첫 번째 회차는 ‘트럼프 시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이종경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플랫폼본부 팀장이 진행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 및 정책을 살펴보고, 트럼프 시대의 3대 투자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목할 만한 ETF 투자처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회차는 22일에 열리며 ‘절세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김정은 미래애셋증권 SAGE컨설팅팀 세무사가 진행한다. 주식, 채권, ETF,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부과되는 세금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증여나 양도를 통한 절세 전략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세 번째 회차는 29일에 진행한다. ‘미국vs중국 패권전쟁 속 글로벌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WM혁신본부 상무가 연사로 참여한다. 미국을 포함해 중국 등 글로벌 유망 섹터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에는 VIP를 위한 1대 1 컨설팅도 진행된다.

다음달 5일에 진행하는 마지막 회차는 ‘흔들리는 증시, 최고의 도피처. 글로벌 채권’이라는 주제로 강구현 미래에셋증권 선임매니저가 세미나를 이끈다. 금리 인하 시기의 가격 상승분을 활용한 채권 투자에 대해 다루며, 미국과 신흥국 국채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제공한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총 9회분의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영통WM 지점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시장 상황에 맞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고객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에 대한 심도 싶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영통WM 지점에서 개최되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좌석수가 제한된 관계로 주제별 선착순 사전 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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